✟ 정보실&네트워크 | 반동연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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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기사의 작위성과 총신대의 처신12월 6일 총신대 이재서 총장이 성희롱·성폭력대책위원회 위원장 이희성 교수, 상담센터장 김준 교수, 경건훈련원장 정승원 교수, 교무지원처장 하재송 교수, 상담센터 한현희 연구원을 배석시켜 개최한 기자회견을 뉴스앤조이가 자신들 입맛에 맞게 보도했는데, 총신대의 향후 ..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295

□“총신대의 동성애 반대 입장 표명 긍정평가”□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7249#_enliple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 : 2019-12-07 16:54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가 7일 "총신대의 동성애 반대 입장 표명을 긍정평가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반동연은 "12월 6일 기자회견..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23

[기독신문/기독일보 기사/총신대 앞 기자회견]시민단체들은 “우리는 반동성애 탈동성애 활동을 하는 교수 누구도 불이익을 당하는 걸 좌시치 않을 것”이라면서 “총신대학교는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을 즉각 중단하고 객관적으로 공명정대하게 조사하라”고 요구했다.시민단체들은 이번 교수들의 성희롱 발언 시비 ..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22

◇코람대오닷컴이 상세히 보도한 총신대 앞 기자회견 기사입니다.◇주요셉 대표는 신학교가 이와 같은 문제에 휘말린 것을 안타까워하며 실제로 성희롱 발언의 문제가 있는 교수가 있다면 그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밟아 이와 같은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할 것을 말하였다. 그러나 오늘 기자회견으로 모인 것..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20

◇총신대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흐름/배경을 꼼꼼히 취재해 쓴 코람데오닷컴 기사입니다.《서울 C 대학에서 또다시 성희롱 발언?》코람데오닷컴 이재욱 기사승인 2019.12.03 07:25:26- 신학대학 총학생회의 동성애 정치 바람http://m.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47《총신대 총학 및 자치회의 충격적 행..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24

��️오늘 2019. 12. 5(목) 오전 11시 [총신대학교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촉구 기자회견]에 관한 기사 모음입니다.[1차]《“총신대 성희롱대책위 편향성 의심”》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 입력 : 2019-12-05 15:02반동연 등 기자회견… 총장에 항의서한 전달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7182..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13

□“총신대, 이상원 교수 탄압하려는가?”□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입력 : 2019-12-03 22:54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7144반동연 성명 “대책위 인적 구성 편향적”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가 "총신대학교와 이재서 총장은 동성애 반대자 이상원 교수를 탄압하려는가?"라..
반동연 | 19/12/08 | 0 | 조회 16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2차 기자회견을 잘 보도해준 국민일보와 기독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뉴스프리존 기사입니다.(확인 후 추가)《“청소년 및 가족과 함께”…동성애퀴어축제반대 페스티벌 개최》국민일보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기사입력2019.05.24. 오후 3:52https://m.news.naver.com/read.nhn?mode..
반동연 | 19/05/27 | 0 | 조회 563

[JM Kang 페이스북]✔미대사관의 퀴어축제 지지 행태에 대한 항의문(영/한)✔https://m.facebook.com/groups/170747963541475?view=permalink&id=379114479371488대한민국 절대다수가 미대사관에 요구한다. 외부세력인 미대사관은 자신의 분수에 맞게 동성애문제에 있어서 철저히 중립을 지키도록 하라. 대한민국 절대..
반동연 | 19/05/27 | 0 | 조회 531

[자유행동 단평]❎국제앰네스티는괴롭힘과 공개 망신주기, 차별과 직권 남용 등 직원 인권유린 문제부터 해결하고, 무책임한 거짓 인권 선동 중단하기 바란다!!❎세계 최대 인권단체로 자처하는 국제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는 160개 국에서 활동하며 회원수 700만 명, 활동기간 57년을 자랑한다. 앰네스티의 주요 ..
ahcs | 19/02/24 | 0 | 조회 615

□한동·숭실, 기독교 가치 포기 말고 끝까지 싸워 달라□크리스천투데이 입력 : 2019-02-13 13:22[특별기고] 잔칫집에서 곡(哭)을 할 자유를 허용하라?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이명진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04#_enliple
ahcs | 19/02/24 | 0 | 조회 615

◇영국의 뷰세이 랏지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 아이들에게‘다양한 성과 성 평등 교육 수업’이라는이름으로 남자가 남자에게 청혼 편지를 쓰는 수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LGBT 등 다양한 성을 가르치는 수업시간이었는데, 교복 역시 ‘NON-GENDER'를 표방해 치마든 바지든 성별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
ahcs | 19/02/24 | 0 | 조회 579

◇뉴저지가 캘리포니아에 이어 공립학교에서 LGBT 역사를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두 번째 주가 되었다는 TVNEXT의 보도입니다.이로 인해 자녀들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에서 원하지도 않는 ‘LGBTQ’ 역사와 그들의 삶의 방식이 무조건 “좋고, 동경해야 하며, 앞서가는 문화적 삶”인 거처럼 배워야 하..
ahcs | 19/02/24 | 0 | 조회 603

◇아이들의 헌법재판소 앞 낙태반대시위의 역사성, 미국에서 생명 행진(March for Life)의 파급력, 낙태이슈가 대통령 당락 좌우하고 1973년 낙태 합법화 판결 뒤집기가 임박했다는 SR통신의 전망입니다.[SR통신]⛔헌법재판소앞에서 시위하는 아이들⛔1. (2019.1.31.) 이 추위에 헌법재판소 앞에서 꼬마들이 연일 낙태 반대..
ahcs | 19/02/24 | 0 | 조회 588

◇동성애 반대운동과 반대운동가들을 쓰레기/가짜뉴스로 매도한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를 비판한 한수대(한국교회수호결사대) 논평을 보도한 2019년 1월 31일자 C채널 뉴스입니다.▶[단신] “쓰레기 하치장이 쓰레기 청소할 수 있나” 뉴스앤조이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더 ..
ahcs | 19/02/24 | 0 | 조회 628

[한수대 논평]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가 쓰레기를 청소할 수 있을까?  최근 한수대 결사대원들과 여러 번 얼굴을 대면한 뉴스앤조이 구권효 편집국장과 강도현 대표 명의로 두 꼭지의 기사가 올라온 걸 뒤늦게 확인했다. 하나는 “[편집국에서] 쓰레기차_반동성애 진영의 협박과 <뉴스앤조이>가 할 일”이고, ..
ahcs | 19/02/24 | 0 | 조회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