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실&네트워크 | 반동연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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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2차 기자회견을 잘 보도해준 국민일보와 기독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뉴스프리존 기사입니다.(확인 후 추가)《“청소년 및 가족과 함께”…동성애퀴어축제반대 페스티벌 개최》국민일보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기사입력2019.05.24. 오후 3:52https://m.news.naver.com/read.nhn?mode..
반동연 | 19/05/27 | 0 | 조회 247

[JM Kang 페이스북]✔미대사관의 퀴어축제 지지 행태에 대한 항의문(영/한)✔https://m.facebook.com/groups/170747963541475?view=permalink&id=379114479371488대한민국 절대다수가 미대사관에 요구한다. 외부세력인 미대사관은 자신의 분수에 맞게 동성애문제에 있어서 철저히 중립을 지키도록 하라. 대한민국 절대..
반동연 | 19/05/27 | 0 | 조회 216

[자유행동 단평]❎국제앰네스티는괴롭힘과 공개 망신주기, 차별과 직권 남용 등 직원 인권유린 문제부터 해결하고, 무책임한 거짓 인권 선동 중단하기 바란다!!❎세계 최대 인권단체로 자처하는 국제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는 160개 국에서 활동하며 회원수 700만 명, 활동기간 57년을 자랑한다. 앰네스티의 주요 ..
ahcs | 19/02/24 | 0 | 조회 358

□한동·숭실, 기독교 가치 포기 말고 끝까지 싸워 달라□크리스천투데이 입력 : 2019-02-13 13:22[특별기고] 잔칫집에서 곡(哭)을 할 자유를 허용하라?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이명진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04#_enliple
ahcs | 19/02/24 | 0 | 조회 352

◇영국의 뷰세이 랏지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 아이들에게‘다양한 성과 성 평등 교육 수업’이라는이름으로 남자가 남자에게 청혼 편지를 쓰는 수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LGBT 등 다양한 성을 가르치는 수업시간이었는데, 교복 역시 ‘NON-GENDER'를 표방해 치마든 바지든 성별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
ahcs | 19/02/24 | 0 | 조회 304

◇뉴저지가 캘리포니아에 이어 공립학교에서 LGBT 역사를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두 번째 주가 되었다는 TVNEXT의 보도입니다.이로 인해 자녀들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에서 원하지도 않는 ‘LGBTQ’ 역사와 그들의 삶의 방식이 무조건 “좋고, 동경해야 하며, 앞서가는 문화적 삶”인 거처럼 배워야 하..
ahcs | 19/02/24 | 0 | 조회 304

◇아이들의 헌법재판소 앞 낙태반대시위의 역사성, 미국에서 생명 행진(March for Life)의 파급력, 낙태이슈가 대통령 당락 좌우하고 1973년 낙태 합법화 판결 뒤집기가 임박했다는 SR통신의 전망입니다.[SR통신]⛔헌법재판소앞에서 시위하는 아이들⛔1. (2019.1.31.) 이 추위에 헌법재판소 앞에서 꼬마들이 연일 낙태 반대..
ahcs | 19/02/24 | 0 | 조회 292

◇동성애 반대운동과 반대운동가들을 쓰레기/가짜뉴스로 매도한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를 비판한 한수대(한국교회수호결사대) 논평을 보도한 2019년 1월 31일자 C채널 뉴스입니다.▶[단신] “쓰레기 하치장이 쓰레기 청소할 수 있나” 뉴스앤조이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더 ..
ahcs | 19/02/24 | 0 | 조회 315

[한수대 논평]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가 쓰레기를 청소할 수 있을까?  최근 한수대 결사대원들과 여러 번 얼굴을 대면한 뉴스앤조이 구권효 편집국장과 강도현 대표 명의로 두 꼭지의 기사가 올라온 걸 뒤늦게 확인했다. 하나는 “[편집국에서] 쓰레기차_반동성애 진영의 협박과 <뉴스앤조이>가 할 일”이고, ..
ahcs | 19/02/24 | 0 | 조회 321

◇미국 공립학교에서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올바르게 성경을 가르칠 교사들이 준비돼야 하기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TVNEXT의 요청입니다.□미국 공립학교에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http://tvnext.org/2..
ahcs | 19/02/24 | 0 | 조회 315

◇미국연방법원은 동성애자가 성차별이라고 주장한 사건을 성(sex) 차별이라기보다는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에 의한 차별이라며 기각했습니다.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최근 동성애/성전환 차별금지법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고, 민권법에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넣고, 평등법을 만들겠다고도 했습니다. 이러한 배경..
ahcs | 19/02/24 | 0 | 조회 357

◇동성애 반대운동과 반대운동가들을 쓰레기/가짜뉴스로 매도한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를 비판한 한수대(한국교회수호결사대) 논평을 보도한 2019년 1월 31일자 C채널 뉴스입니다.▶[단신] “쓰레기 하치장이 쓰레기 청소할 수 있나” 뉴스앤조이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더 ..
ahcs | 19/02/24 | 0 | 조회 362

◇이정훈 교수님의 정교분리에 관한 짧은 동영상 강추합니다."정교분리의 출발은 자유이며, 미국헌법 만들 때 국교를 부인하는 데서 출발한 것이고, 현대적 의미의 정교분리는 어떤 종교집단과 유착하지 말라는 게 핵심이다. 잘못된 교회의 정치화를 정교분리로 착각해선 안 되며, 악한 법을 통해서 입을 막는 걸 용납해서..
ahcs | 19/02/24 | 0 | 조회 409

◇미세먼지 극심한 ️오늘 1월 14일(월) 오전 11시 계속된 일인시위는 한동대 학부모와 함께 국가인권위 규탄 기자회견으로 대체했는데, 아래 링크는 전 과정 촬영한 사진/동영상입니다.▶️편향된 인권정책 펴고 인권독재 획책하며 UN앞잡이노릇 하는 국가인권위원회 해체하라!부적격자 최영애 인권위원장 즉각 사퇴하라!..
ahcs | 19/02/24 | 0 | 조회 405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헌법가치를 파괴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서슴없이 파괴하며, 기존의 판례마저 부정하면서 사법권을 부정하는 오만하고 독단적인 모습을 보이며, 사립학교의 건학이념을 완전 무시하는 인권위의 친동성애적이고 반사회규범적 활동..
ahcs | 19/02/24 | 0 | 조회 411

◇어제 10월 8일 오전과 오후 동성애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서울YMCA 지하에서 개최한 “한겨레신문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보도 반박/규탄 기자회견”과 한겨레신문사 앞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최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의 한국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반동연 | 18/10/09 | 0 | 조회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