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해체운동 | 인권위/젠더/가짜인권
■고 송경진 교사 아내 강하정 씨의 피 끓는 청원에 꼭 서명해주십시오!!■
2019-10-02 23:37:22 | ahcs | 0 | 조회 1139 | 덧글 0

■고 송경진 교사 아내 강하정 씨의 피 끓는 청원에 꼭 서명해주십시오!!■

[부분 인용]

오늘 뉴스에
서검사 성추행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전 검찰 대상으로 직권조사를 하겠다고 발표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저는 피가 머리 끝까지 거꾸로 치솟는 걸 느꼈습니다.

구제신청조차 받아주지 않았고 사망 후 직권조사라도 해달라고 해도 안 해주던 인간들이
인권의 인자도 모르는 인간들이
검사가 성추행당했다니까 설레발이라니!

검사는 사람이고 대한민국 국민이고 내 남편은 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도 아닌가 봅니다.
이 나라는 서민대통령, 서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은 선거 때나 통하는 말이고
정권 잡으면 권력을 위한 권력에 의한 권력의 정부인가 봅니다.

촛불민심요?
지금 하시는 일들 보세요.
어디 민심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는지, 국민의 혈세를 어디에 쓰고 있는지!
저 민주당 당원입니다.
당원의 하소연도 내치고 몰라라 하면서 누구 하나 귀 기울여주지 않습니다.
그저 돈 있고 빽 있고 권력 있는 자들만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구조는
정권이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
뭔가 다르기를 바라며

허기지고 고통으로 몸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문재인 대통령님 당선에 한 표 보태주고,
마누라 눈치 보면서 거기 한 표 더 보태달라고 애교 섞인 말을 했던 내 남편은 저 세상 사람입니다.
어쩌면 다른 대통령이 나오고 다른 당이 정권을 잡았으면 내 남편은 그런 일을 당하지도 죽지도 않았을 겁니다.
인권옹호관과 전교조와 진보교육감에게 힘을 실어주는 이 정권이 아니었으면요.
그래도 저는 대통령님의 광화문 연설을 믿었었습니다.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일갈하시던 그 때 남편이 박수를 쳤었습니다.
그 때 그 모습은 영원히 못 잊을 겁니다.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들을 지지하는 대통령을
자기 손으로 뽑아놓고 기대에 차 좋아하던 모습을 말입니다.

남성 여러분!
당신도 언제 당할지 모릅니다.
어린 여자아이라도, 소녀라도, 지나던 아줌마라도, 직장 동료라도, 할머니라도, 그 어떤 여자라도
당신에게 성추행 당했노라고 누명을 씌우며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
당신은......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대한민국 남성은 각성하십시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212819&pageIndex=1#comment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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