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해체운동 | 인권위/젠더/가짜인권
[2019.10.5. 반동연 공지] 지난 주 기독교언론 교계 뉴스(일반언론 포함)에 방송된 내용을 발췌해서 내일 주일예배 광고용으로 만든 ppt 영상캡처사진입니다
2019-10-08 11:00:02 | ahcs | 0 | 조회 1420 |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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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5. 반동연 공지]

지난 주 기독교언론 교계 뉴스(일반언론 포함)에 방송된 내용을 발췌해서 내일 주일예배 광고용으로 만든 ppt 영상캡처사진입니다. 교회 형편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글/ppt 다운로드는 사진 하단 파일 누르면 됨)



===[ppt 설명]===





2019년 10월 6일 주일광고
 
1. 전국 17개 광역시 226개 시군구 기독교연합이 주관하는
‘한국교회 기도의 날’ 행사가 3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임영문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운영위원장은
전국 교회에서 30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시청앞 광장에 모인 성도들은
교회의 윤리와 신학과 거룩함을 회복하기 위하여 한 마음으로 기도했으며
또한 우리나라의 사회와 경제의 안정, 그리고 안보 문제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2.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사형폐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성연쇄살인범 등 극악한 범죄에 대하여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오직 범죄자의 인권만 배려하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하여
국민들의 지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 서울특별시가 성평등 기본조례를 하고 ‘차별조사관’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월 18일 개정된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조례안. 개정안에 따르면
시장은 성평등 고용 및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차별조사관을 둘 수 있으며
서울시가 지정한 대상 기관에 종교단체와 종립학교가 포함됩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재단법인 구세군유지재단 등
교단을 비롯해 새문안교회 사회복지재단, 연세대학교와 총신대학교 등
기독교 정신의 대학들도 차별조사관의 조사와 시정 권고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조사관으로부터 조사를 받는 것 자체가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며
이는 상위법에 위반되는 불법 조례입니다.
 
4. 최근 경상북도에서는 ‘성인지 예산제 조례’ 제정시도로 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설치하고 관련된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것입니다.
학부모들과 기독 단체들은 “편향된 단체들에게 예산이 흘러가
성소수자 지원을 위해 쓰일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학부모와 기독 단체들은 지난 9월 30일 경상북도 도청 앞에서 긴급 시위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조례 반발 목소리가 커지자 조례안 유보 의사를 밝혔지만
조례 제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5.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성 평등조례 개정 촉구와 개정청구를 위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북총은 성명에서 “경기도민의 심부름꾼인 도의원들이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며
“도의원들이 마음대로 조례권을 휘두르고 도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성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법제화하는 내용이 담긴
개악 성 평등 조례는
교회와 신학교, 기독교 기업들까지 성평등 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는 도민의 기본권과 종교자유를 무참히 짓밟는 만행이며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악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조례 명을 포함해 ‘성 평등’을 모두 ‘양성평등’으로 재개정할 것과
성평등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박옥분 도의원의
즉각적인 사죄 등을 촉구했습니다.
 
6. 예장 통합 총회는 이번 총회에서
젠더주의대책위원회 설치를 연구하기로 결의하고
또, 연말까지 전 연령 대상 동성애 교재를 출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7. 예장합동총회도 총신대 등 교단 산하 신학교 내
성소수자나 지지자의 입학을 불허하거나 퇴학을 추진하고,
올바른 동성애 교육 강좌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청어람, 성서한국,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기독단체 4곳에 대하여 담임목회자와 당회의 적절한 지도를 받도록 했습니다.
 
8. 합신 총회도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자는
면직 출교하는 조항을 교단 헌법에 추가하고
신학교에서 동성애자와 동성애 옹호자, 관련 강의·설교를 하는
교직원과 교수, 학생을 받지 않고 그런 이들을 징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9. 또한 합신 총회는 동성애와 이슬람을 옹호하는
전 한동대 교목 김대옥 목사를 반성경적 이단으로 규정하고
참여 및 교류를 금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10. 제주도 기독교 교단협의회가 주최하는
치유와 화합을 이루는 대안적 가족축제 홈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제주 시청 광장에서 열린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민대회에는
동성애의 실체를 알리는 다양한 주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도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정의 성경적 가치관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11.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가 국내 최초로
성경적 성교육 강사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잘못된 성교육으로 인하여
소중한 다음 세대를 조기 성애화 시키고,
왜곡된 성관념에 노출시키고 성 인권, 성 해방론에 찌들게 만드는 이 시점에
우리가 먼저 성경적으로 올바른 성교육을 하는 것이 시급한 일입니다.
 
12. 횡성제일교회는 횡성 지역 어르신 450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을 드렸습니다.
횡성제일교회는 매년 2차례 10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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