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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연 보도자료&성명서] 가짜뉴스 조작하여 한국교회 탄압의 앞잡이노릇 한 한겨레 강력 규탄한다! (한글파일은 본문 우측 상단 클릭하면 다운로드 가능)
2018-10-08 01:14:36 | 반동연 | 0 | 조회 573 | 덧글 0

보 도 자 료
 

한겨레신문사는 지난 9월 27일 이후 한국교회와 엮은 가짜뉴스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전혀 근거를 대지도 않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익명 인사들을 전문가로 내세워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이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처신으로 볼 수 없는 경악할 만한 사건이다. 언론이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으면 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는 어용 언론으로 전락하고 만다. 아울러 검증된 객관적 사실이 아닌 거짓을 기반으로 꾸며낸 이야기를 기사로 올릴 경우엔 3류 찌라시로 취급당한다. 객관성을 담보하지 않은 팩트 체크도 아니면서 팩트 체크라면서 또다시 자기들의 주장을 되풀이하는 건 언론사이길 포기한 작태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으로 한겨레의 조작된 가짜뉴스 시리즈 기사가 보도되는 중 지난 10월 2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교란범이라 창궐 묵과 못 해", "가짜뉴스 유포자, 의법처리 해야"한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는 누가 보더라도 의심 살 언급인 것이다. 이 국무총리의 발언이 조작한 가짜뉴스를 양산한 한겨레를 포함했을 리 없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한겨레 가짜뉴스가 쏟아지는 와중에 박상기 법무부장관까지 나서 조선 중기 중종반정 이후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주초위왕(走肖爲王) 사례를 거론하기까지 했는데, 기가 막힐 뿐이다. 권력 가진 본인들이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훈구세력과 같음에도 거꾸로 종교단체/한국교회에게 덤터기를 씌우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훼손하는 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다른 뉴스매체는 거의 보지도 듣지도 않고 자신들과 생각을 같이하는 이들 매체만 진짜 언론매체라고 강변한다는 건 본인과 현 집권층을 두고 하는 말일 뿐이다. 9월 27일 한겨레신문의 가짜뉴스 보도, 10월 2일 이낙연 총리의 가짜뉴스 엄정 수사 지시와 연결시켜 보면 계산된 시나리오라는 혐의를 지울 수가 없다.
 
한겨레가 태극기와 성조기는 각각 ‘국가주의’와 ‘반공’을 대변한다고 비판한 점이나 조직화 사업에서 이들이 개발한 가상의 적이 바로 ‘동성애’다라는 표현은 매우 왜곡된 확증편향 시각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를 강력 규탄하며, 한겨레신문사 앞에서 다음과 같이 규탄집회를 열게 된 것이다.
 
 
●행사명 :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 한국교회 탄압의 앞잡이 “한겨레”를 규탄한다!
●일시 : 2018. 10. 8(월) 정오12:00
●장소 : 한겨레신문사 앞 (공덕역 5/6호선 6번출구 직진 800m)
 
●주최 :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협력단체 : 국정본

 
 
 
 
 
[반동연 성명]
 
 

가짜뉴스 조작하여 한국교회 탄압의 앞잡이노릇 한 한겨레 강력 규탄한다!
 
 
지난 9월 27일 북한군의 기습 6.25남침 때처럼 한겨레신문이 한국교회를 향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무려 3면에 걸쳐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기사를 일방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1면엔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 4면엔 <이스라엘기 든 에스더, 박근혜 탄핵 반대 때 전면에 등장>, 5면엔 <가짜뉴스 적극 전파 25명 중 21명이 ‘에스더’와 연관>이라는 제목이 달려 있었다. 그러나 그 중 5면 기사는 현재 포털에서 검색이 안 되고 있다.
 
그 내용이 하도 터무니없고 충격적이라 거론된 25명 중 일부가 기자들에게 항의전화를 하고 에스더와의 연관성 없음을 주장하고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그들은 뻔뻔스레 자신들 주장만 되풀이하고 발뺌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은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 다음날 9월 28일에도 1면에 <노회찬 타살설, 유튜브 극우채널이 만들고 키웠다>, 4면엔 <극우채널, 가짜뉴스 서로 베껴 유통…1년새 2배 급성장>, 5면엔 <가짜뉴스 기지, 일베서 유튜브로…20대가 가장 많이 본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왔는데, 동성애·난민 혐오에서 정치적 이슈로 ‘극우 프레임’을 설정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런데 9월 27일(17:54)에 작성되고 9월 30일(18:22)에 수정된 <“가짜뉴스 발원지” 보도하자…에스더, 한겨레 ‘좌표찍기’ 나섰다>라는 기사는 신문지면에서 찾아지지 않고 온라인에서만 검색되고 있다. 그 내용은 에스더 회원들이 단체 채팅방을 중심으로 <한겨레> 기사의 주소를 공유하고 비난 댓글을 작성하는 이른바 ‘좌표찍기’를 독려한 것으로 나타났고, 일부 극우 기독교계 인사들은 이 보도를 두고 “정치적 배후를 의심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한국 교회를 겨냥한 전면전을 선포한 것”이란 음모론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는데, 특히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인 주요셉 목사의 페이스북 캡처사진까지 올려놓아 극우인사이자 배후로 의심받도록까지 만들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0월 1일에도 1면에 <에스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가짜뉴스’ 전파>, 4면에 <가짜뉴스 빠진 노인들 “투스타가 보내주는 정보” 맹신>과 <에스더, 혐오 글 넘어 정치활동까지…“박원순·이재명 가짜뉴스 유포>, 5면에 <[단독] “평창올림픽 때 땅굴작전” 단톡방에 가짜가 넘쳐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그런데 4면의 2개 기사는 포털에서 검색이 안 되고 있다. 법적 공방에 약점이 있어 원본을 삭제한 건지, 아니면 제목을 바꿔서 검색이 안 되는 건지 현재로선 파악이 안 된다. 어쨌든 PDF신문지면기사엔 나오는데 포털에서 검색이 안 되는 건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10월 2일 1면에도 <에스더, 박근혜 국정원에 ‘우파 청년’ 양성자금 요청>, 4면에 <가짜뉴스 인터넷 카페 알려주며 “열심히 퍼 날라 주세요>, <“이용희 대표와 협력단체 이사들이 가짜뉴스 총지휘”>, <[기고] “개신교 극우, 가짜뉴스로 한국사회 극우화 추동”>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지금껏 살펴본 내용 이후에도 계속 에스더를 공격하며 에스더가 곧 한국교회라는 프레임을 덧씌우고, 그들 모두 극우보수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한국교회를 정면으로 공격한 모양새며, 치밀한 시나리오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한국교회 죽이기’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왜 한겨레가 이토록 전례 없이, 언론사의 상식에도 어긋나는 방식으로 연이어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폭로기사를 소설 쓰듯 쏟아내는 것일까. 도대체 누구를 믿고 있고, 누구와 공모했기에 이처럼 무모하다싶을 정도로 광기어린 홍위병과 같은 기사를 욕먹을 각오로 내보냈던 것일까. 자신들의 지지 세력으로부터 충분히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했기에 이처럼 가짜뉴스를 양산했다면 대단히 크게 착각한 것이다.이는 공정한 언론의 태도가 아니며, 일개 정부기관지나 시민단체의 사설홍보지에 다름아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한겨레를 비롯한 좌파언론들은 동성애동성혼 및 NAP를 반대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강력 규탄해온 한국교회 반동성애운동가들을 싸잡아 비난해왔다.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연관성이나, 음란퀴어축제에 대한 옹호, 가짜난민들에 대한 일방적 옹호, 젠더이론과 성주류화(GM)정책과 성인지교육에 대한 맹목적 지지입장을 보여왔다. 그러면서 이를 반대하는 국민들과 개신교인들을 향해 가짜뉴스 생산·유포자로 매도하며 근거 없는 조작기사를 쏟아냈던 것이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 <가짜뉴스 프레임>을 통해 진실을 호도하고 <진짜뉴스를 매도>하기 위한 악의적 시도로 해석된다. 에스더를 타깃으로 삼아 한국교회 주요 반동성애운동가를 악의적으로 모함했을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인 한국교회를 위협하고 통제하기 위해 전면공격을 편 것이다. 이는 결국 현 정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비판을 재갈 먹이고, UN의 권고사항 그대로 이행해 ‘성주류화’ 및 ‘동성애독재’, ‘다문화독재’를 마음껏 자행하기 위한 시나리오임이 분명한 것이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으로 한겨레의 조작된 가짜뉴스 시리즈 기사가 보도되는 중 지난 10월 2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교란범이라 창궐 묵과 못 해", "가짜뉴스 유포자, 의법처리 해야"한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는 누가 보더라도 의심을 살 만한 언급인 것이다. 이 국무총리의 발언이 조작한 가짜뉴스를 양산한 한겨레신문사는 포함했을 리 없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한겨레 가짜뉴스가 쏟아지는 와중에 박상기 법무부장관까지 나서 조선 중기 중종반정 이후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주초위왕(走肖爲王) 사례를 거론하기까지 했는데, 기가 막힐 뿐이다. 권력 가진 본인들이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훈구세력과 같음에도 거꾸로 종교단체/한국교회에게 덤터기를 씌우고,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훼손하는 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9월 27일 한겨레신문의 가짜뉴스 보도, 10월 2일 이낙연 총리의 가짜뉴스 엄정 수사 지시와 연결시켜 보면 계산된 시나리오라는 혐의가 더욱 짙어지는 것이다.
 
한겨레가 태극기와 성조기는 각각 ‘국가주의’와 ‘반공’을 대변한다고 비판한 점이나 ‘조직화 사업에서 이들이 개발한 가상의 적이 바로 ‘동성애다’라는 표현은 매우 왜곡된 확증편향 시각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를 강력 규탄하며, 한겨레신문사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게 된 것이다.
 
지금과 같은 일련의 흐름을 볼 때 한겨레 단독행동이 아니라고 보며, 한국교회를 말살하려는 거대한 음모가 배후에 깔려있다고 본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중차대한 사태를 엄중히 인식하고 결코 좌시해선 안 될 것이다. 반동연은 오늘부로 한겨레에 대해 정면 맞대응할 것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한겨레는 지난 9월 27일 이후 에스더를 모함하고, 한국교회와 엮어 기사화한 가짜뉴스 관련 기사에 대해 즉각 사과하라!
 
하나, 한겨레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보도하고, 전문가들의 토론제의를 묵살한 행동을 즉각 사과하라!
 
하나, 한겨레는 일방적으로 동성애자들의 입장만을 대변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일반국민들과 한국교회를 비난해온 잘못에 대해 국민들과 한국교회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하나, 한겨레는 공정한 언론사이길 포기하고 오직 현 정부의 입맛에 맞는 기사만을 양산해온 편향성을 시정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하나, 검증된 객관적 사실이 아닌 거짓을 기반으로 꾸며낸 기사를 써 여론몰이로 호도하려는 3류 찌라시 행태를 즉각 반성하고 공정한 언론으로 회귀하라!
 
 
2018년 10월 8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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