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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10.한수대 外 보도자료&성명서]코로나 공포심 유발! 정치방역쑈로 한국교회 탄압해온 문재인 대통령 물러나라!
2020-11-12 12:26:03 | ahcs | 0 | 조회 53 | 덧글 0
<성 명 서>
 
코로나 공포심 유발! 정치방역쑈로 한국교회 탄압해온 문재인 대통령 물러나라!

 
 
 
온 국민과 전 세계인을 속여왔던 K방역쑈는 끝났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정치적 목적에 의한 코로나공포 조장 K방역쑈가 진행되고 있는 반면, 슬로베니아는 지난 5월 14일 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먼저 코로나 종식을 선언했고, 뉴질랜드도 지난 6월 15일 마지막 지역전파 이후 코로나19 잠복기가 두 번 지난 28일 동안 신규확진자가 없어 ‘코로나19 종식 선언’을 해버렸다. 대만 또한 지난 6월 7일 8주 연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방역 신생활’을 시작했고, 라오스도 지난 6월 11일 코로나종식을 선언했고, 중국과 국경이 접해있고 인구가 약 9700만 명이나 되는 베트남은 지금까지 기적처럼 사망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는 K방역을 요란하게 홍보해왔던 우리나라와 비교되는 통계수치다.
 
인구 약 482만 명인 남반구 섬나라 뉴질랜드에서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건 지난 2월 28일이며, 이후 확진자가 28명이던 지난 3월 19일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했고, 확진자가 102명으로 늘어난 3월 23일엔 필수 사업장을 제외한 모든 상점과 학교의 문을 닫고 행사도 금지한 채 약 5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했다. 그 결과 6월까지 확진자 1504명, 사망자가 22명 발생하는 데 그쳤다. 슬로베니아도 누적 확진자 1488명에 누적 사망자는 109명으로 다른 유럽 국가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었고, 라오스도 59일 연속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인구 2300만여 명인 대만 역시 사태 초기 발 빠르게 중국발 입국을 전면 금지하는 ‘쇄국 방역’을 펼쳐 누적 확진자 443명에 사망자가 겨우 7명으로 코로나방역에 성공했다는 전 세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정부와 언론방송은 마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방역을 잘해오고 있는 것처럼 기만해왔던 것이다. 이러한 부끄러운 대국민·대세계시민 사기극은 이제 멈춰야 한다.
 
지금 전세계는 진짜코로나와 가짜코로나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말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우한폐렴사건 초기엔 중국공산당과 WHO가 짜고서 중국의 입장을 대변해오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우한폐렴/COVID-19) 급속 확산 사태를 겪게 만들었다. 그 후로 우리나라에서도 대한의사협회의 수차례 경고를 외면하고 문재인 정부가 중국인들의 입국을 차단하지 않고 계속 감염원을 국내로 불러들여 대구신천지 대량감염사태를 초래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정부가 외국으로부터의 감염원을 차단치 않은 게 가장 큰 문제였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지난 9월 2일 동아사이언스 보도에 의하면,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유전자분석을 통해 올해 2월 유행했던 대구신천지 집단감염을 일으킨 바이러스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유입된 것으로 결론을 냈다. 특히 학술지 심사를 받는 과정에서 선공개 사이트에 게재된 논문에는 신천지집단감염과 청도대남병원 집단감염에서 유행한 바이러스가 같은 바이러스에서 각기 다른 변이를 일으켜 갈라진 바이러스라는 분석이 실렸다. 이는 의료전문가들을 비롯한 상식적인 국민들이 지금껏 주장했던 중국으로부터의 감염원 유입을 차단치 않은 결과이기에, 명백히 문재인 대통령의 잘못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지금까지 정부가 자신들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얼마나 잘못된 코로나방역쑈를 계속해왔는지 잘 알고 있다. 지난 1월 26일 문 대통령은 정부 믿고 과도한 불안 갖지 말라고 해놓고 중국인 대량 입국을 허용했다. 그러다 지난 2월 13일엔 코로나가 곧 종식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국민 76만 명의 중국인 입국금지 청원도 무시하고, 지난 6월 1일 1,700억 쿠폰 풀겠다고 했고, 6월 24일엔 코로나가 통제 범위 내에 있으니 자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지난 7월 10일엔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시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를 설치해 대규모 조문객을 받도록 했고, 7월 21일엔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고, 외식쿠폰과 숙박쿠폰을 남발하며 코로나 잠시 잊고 즐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8월 4일엔 시도단위 최소병상 유지를 지시했고, 8월 10일엔 코로나 발원지 우한발 입국을 허용했으며, 해운대에만 61만 명이 해수욕장으로 몰리도록 방치했다. 그 후 의사협회 대규모집회 및 민노총집회 등이 우후죽순 개최됐다. 그러다 8월 13일부터 본격적 코로나재확산 조짐이 드러났음에도 방역실패를 일반국민도 대규모로 참가한 8.15집회 탓으로 돌리며 교회탄압을 시작했다. 8월 15일 같은 날 민노총집회가 있었음에도, 전혀 코로나검사를 하지 않은 건 정부 스스로 편파적이었음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 이후로 문재인 대통령은 질병관리본부와 언론방송을 앞세워 국민에게 끊임없이 ‘8.15발/교회발’ 코로나 공포와 불안감을 상기시키며 정치방역을 즐기고 있다. 그로 인해 국민들은 영업장 유지조차 어려운 경제적 파산상태에 이르도록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고도 K방역을 자화자찬하고 있으니 이보다 더 가증스럽고 위선적인 정치쑈가 어디 있는가.

우리는 이제 그만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에게 거짓말을 말고 솔직히 방역에 실패한 잘못을 인정하길 촉구한다. 지금과 같이 근거 빈약한 통계자료를 갖고 악의적이고 즉흥적인 정치방역을 계속하다간 국민적 분노와 저항을 불러올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많은 국민들을 경제적으로 파산케 만들어놓고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재난지원금으로 국민 환심을 사겠다는 후안무치한 작태는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종교차별을 일삼고,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스스럼없이 침해해 한국교회를 탄압하고 있는 악행도 즉시 멈춰야 한다.
 
지난 8월 20일 1차 기자회견 때도 주장했지만, 국민들은 더 이상 문 대통령의 ‘보여주기 쑈’나 ‘정치방역 쑈’에 부화뇌동치 않고 있다. 오히려 우한발 폐렴, 코로나19(COVID-19)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중국발 감염원 입국차단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태를 키운 문 대통령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거듭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짜증이 극에 달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자 오마이뉴스 목수정 기자의 기사에 의하면, 1일 확진자가 7천 명이나 나오는 프랑스에선 국민들이 걱정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엔 디디에 하울(Didier Raoult) 마르세이유 감염전문 대학병원 교수의 역할이 컸는데, 그가 정부의 지침을 어기고 코로나 유럽 상륙 초기시점인 지난 3월부터 하이드록시클로로퀸(HCQ)과 아지트로마이신이라는 두 개의 약을 처방해 탁월한 치료효과를 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이제 그 공격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프랑스에는 2가지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는데, 현재 많이 돌고 있는 것은 3-6월에 돌던 것과 다른 약화된 바이러스여서 과거에 보이던 전형적인 코로나 증상도 없고, 죽을 염려도 낮다는 것이다. 6월 15일부터 8월말까지 그가 일하는 대학병원에서 치료한 1628명의 코로나 환자 가운데 사망자는 단 1명(0.06%의 치명률)뿐이었고, 코로나19 발발 이후 지금까지 그의 병원에서 치료한 4,676명의 코로나 환자 중 19명만이 사망해 치명률이 0.4%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프랑스 전체의 코로나 치명률 10.46%에 비하면 극히 낮은 수치로 국민들이 안심할 만한 근거가 된 것이다. 프랑스 보건당국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두 약을 처방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수많은 시민들이 정부를 불신하고 이에 반발해 디디에 하울 교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큰 사례다. 정부는 더 이상 과장되고 거짓된 정보로 국민을 공포로 몰아가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코로나사망자는 연간 사망자 5천 명인 독감과 연간 23,280명인 폐렴사망자(2018년)에 비하면 2020년 9월 9일 기준 코로나 확진환자 21,588 중 사망자는 344명, 즉 1.6%에 불과한 실정이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국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가며 국가경제를 파탄내고 있는 어리석은 행정명령만 남발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렇게 국민경제를 파탄낼 것인가. 이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려고 대국민기만쑈를 계속할 작정인가?
 
끝으로 우리는 타종교와 형평성 잃은 채 걸핏하면 한국교회를 마녀사냥해온 문재인 정부의 비상식적인 교회탄압 행정조치와 한국교회를 비난받도록 선동해온 정치방역쑈를 강력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 공포심을 유발한 코로나 조작정치 언제까지 계속할 작정인가? 국민 불안케 만들어 정치목적 달성하려는 코로나 조작정치 즉각 중단하라!
 
하나, 연간 사망자 5천 명인 독감과 연간 사망자 23,280명인 폐렴에 비해 코로나 사망자는 344명(1.6%)에 불과하다. 고령층·기저질환자에게만 위험한 코로나 사망자 몇 명으로 나라 결딴내려는가? 잘못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즉각 취소하라!
 
하나, 온 국민과 전 세계인을 속여왔던 K방역쑈는 끝났다. 대한민국에서 자행돼온 정치적 목적에 의한 코로나공포 조장 K방역쑈로 인해 국민들 피해가 너무 크다. 국민기만 K방역쑈 즉각 중단하라!
 
하나,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중국발 감염원 입국차단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태를 키운 문 대통령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거듭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짜증이 극에 달하고 있다. 중국인 유입 무차별 허용으로 인한 방역실패 책임지고 물러나라!
 
하나, 기독교인에게 대면예배는 생명과 같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반헌법적, 반(反)기독교적 행정명령으로 언제까지 하나님의 진노 촉발할 텐가? 순간적 정권위기 모면 위해 한국교회 희생양 삼고 능멸해온 잘못 사과하고 대면예배 중단 조치 즉각 철회하라!
 
 
202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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