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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동성애/AIDS와 국가인권위원회와 언론과 질병관리본부와의 검은 커넥션은??
2017-09-29 15:03:32 | 반동연 | 0 | 조회 467 | 덧글 0
◇남성 동성애/AIDS와 국가인권위원회와 언론과 질병관리본부와의 검은 커넥션은??

남성 동성애가 국내 에이즈의 중요한 원인임에도 국가인권위원회가 2011년 인권보도준칙을 통해 이 사실을 언론기관이 보도하지 못하도록 권고하고 있고, 심지어 질병관리본부 등 국가기관의 홈페이지에서도 에이즈 관련 부분이 통째로 빠져 있는데, 말이 되는 일인가요?

모두 국민혈세 좀먹는 반국가사범, 동성애부역자로 처벌해야 하지 않나요??

[부분 인용]

배교수는 동성애의 에이즈 위험성을 알리는 것은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 행위가 아니라 범국민적 공중보건학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흡연자에게 폐암의 위험을 강조하는 것과 같은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15-24세 젊은 남성들에게 동성애의 에이즈 감염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뉴스와 칼럼?2016.07.09

남성 동성애가 국내 에이즈의 중요한 원인이다 –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배종면 교수 인터뷰

http://aftertherain.kr/%EB%82%A8%EC%84%B1-%EB%8F%99%EC%84%B1%EC%95%A0%EA%B0%80-%EA%B5%AD%EB%82%B4-%EC%97%90%EC%9D%B4%EC%A6%88%EC%97%90-%EC%A4%91%EC%9A%94%ED%95%9C-%EC%9B%90%EC%9D%B8%EC%9D%B4%EB%8B%A4-%EC%A0%9C%EC%A3%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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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동성애가 우리나라 에이즈의 주요 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배종면 교수는 최근 대한보건협회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남성 동성애의 에이즈 위험성을 제대로 교육하고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흔히 에이즈 감염의 원인으로 알고 있는 이성간 성접촉은 다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에이즈 감염 경로는 ‘이성간 성 접촉’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결과가 동성애를 공개하기 힘든 사회 분위기에서 감염자의 진술에 의존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혈액 제제에 의한 에이즈 감염은 1995년, 수혈로 인한 에이즈 감염은 2006년 이후 감염 사례가 전혀 없다. 현재 에이즈 감염 경로는 100% 성접촉이며 이중 다수는 이성간 성 접촉이 아니라 남성 동성애라는 것이다.

figure-1(가로축 : 연도, 세로축 : AIDS 감염인 등록자 수)

배교수의 조사결과 지난 30년동안 에이즈 감염 한국인은 총 11,504명이며, 이 중 남자는 10,630명(92.4%)이다. 그런데 1992년까지 에이즈 감염자 남녀 성비가 8.4였는데  2014년 12.2까지 계속 증가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만약 남성과 여성간의 정상적인 성관계로 에이즈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았다면 에이즈 남녀 성비는 1:1에 가까워져야 한다.
배교수는 “지난 30년간 대부분의 환자가 남성에 집중되었다는 사실과 남성 쪽으로 일방적으로 기울어진 성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남성 동성애가 에이즈 감염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란 해석이외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라고 밝혔다.  
figure-2(가로축 : 연도, 세로축 : HIV/AIDS 감염자 남녀 성비)

남성 동성애자에서 에이즈 발생 비율이 높다는 것은 외국에서도 이미 밝혀진 내용이다. 미국 미네소타주 보건성 자료에 따르면 남성 동성애를 하는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에이즈 감염 비율이 60배 이상 높다고 한다.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는 2011년 보도지침을 통해 동성애가 에이즈의 중요한 원인이란 사실을 언론기관이 보도하지 못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심지어 질병관리본부 등 국가기관의 홈페이지에서도 에이즈 관련 부분이 통째로 빠져 있다. 성 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배교수는 동성애의 에이즈 위험성을 알리는 것은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 행위가 아니라 범국민적 공중보건학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흡연자에게 폐암의 위험을 강조하는 것과 같은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15-24세 젊은 남성들에게 동성애의 에이즈 감염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 에이즈 감염자가 3, 40대 중년에 많았지만 지금 1,20대 젊은층에서 가파르게 증가할 조짐이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15~19세 에이즈 감염자 증가율은 20%, 20~24세 증가율도 15%를  보이고 있다.

남성 동성애는 특유의 항문 성교로 인해 성기 점막의 상처를 통해 스며든 혈액으로 쉽게 에이즈에 감염된다. 이때문에 항문 성교시 콘돔을 3개 이상 착용해야 안전하다는 내용을 남성 동성애자들에게 교육해야한다는 주장도 있다.  

 성 소수자에 대한 성적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 남성 동성애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도 사라져야한다. 그러나 에이즈 감염자가 이미 10,000명을 넘었다. 게다가 젊은 층에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태국처럼 에이즈가 만연한 국가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남성 동성애자를 위해서라도 무방비 상태의 항문 성교가 매우 위험하다는 생명과 직결된 의학적 진실은 제대로 알려져야하지 않을까 싶다.




《[AIDS] 에이즈에 관한 모든 것》
(출처 : 뿡뿡보 블로그)

http://naver.me/5bbssv3a



《[에이즈] 동성애자, 양성애자 남성들이 HIV에 잘걸리는 이유》
(출처 :  뿡뿡보 블로그)

http://naver.me/GCYThy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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