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실&네트워크 | 반동연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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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대 논평]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가 쓰레기를 청소할 수 있을까?  최근 한수대 결사대원들과 여러 번 얼굴을 대면한 뉴스앤조이 구권효 편집국장과 강도현 대표 명의로 두 꼭지의 기사가 올라온 걸 뒤늦게 확인했다. 하나는 “[편집국에서] 쓰레기차_반동성애 진영의 협박과 <뉴스앤조이>가 할 일”이고, ..
ahcs | 19/02/24 | 0 | 조회 937

◇미국 공립학교에서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올바르게 성경을 가르칠 교사들이 준비돼야 하기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TVNEXT의 요청입니다.□미국 공립학교에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http://tvnext.org/2..
ahcs | 19/02/24 | 0 | 조회 886

◇미국연방법원은 동성애자가 성차별이라고 주장한 사건을 성(sex) 차별이라기보다는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에 의한 차별이라며 기각했습니다.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최근 동성애/성전환 차별금지법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고, 민권법에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넣고, 평등법을 만들겠다고도 했습니다. 이러한 배경..
ahcs | 19/02/24 | 0 | 조회 979

◇동성애 반대운동과 반대운동가들을 쓰레기/가짜뉴스로 매도한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를 비판한 한수대(한국교회수호결사대) 논평을 보도한 2019년 1월 31일자 C채널 뉴스입니다.▶[단신] “쓰레기 하치장이 쓰레기 청소할 수 있나” 뉴스앤조이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더 ..
ahcs | 19/02/24 | 0 | 조회 964

◇이정훈 교수님의 정교분리에 관한 짧은 동영상 강추합니다."정교분리의 출발은 자유이며, 미국헌법 만들 때 국교를 부인하는 데서 출발한 것이고, 현대적 의미의 정교분리는 어떤 종교집단과 유착하지 말라는 게 핵심이다. 잘못된 교회의 정치화를 정교분리로 착각해선 안 되며, 악한 법을 통해서 입을 막는 걸 용납해서..
ahcs | 19/02/24 | 0 | 조회 1,006

◇미세먼지 극심한 ️오늘 1월 14일(월) 오전 11시 계속된 일인시위는 한동대 학부모와 함께 국가인권위 규탄 기자회견으로 대체했는데, 아래 링크는 전 과정 촬영한 사진/동영상입니다.▶️편향된 인권정책 펴고 인권독재 획책하며 UN앞잡이노릇 하는 국가인권위원회 해체하라!부적격자 최영애 인권위원장 즉각 사퇴하라!..
ahcs | 19/02/24 | 0 | 조회 1,030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헌법가치를 파괴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서슴없이 파괴하며, 기존의 판례마저 부정하면서 사법권을 부정하는 오만하고 독단적인 모습을 보이며, 사립학교의 건학이념을 완전 무시하는 인권위의 친동성애적이고 반사회규범적 활동..
ahcs | 19/02/24 | 0 | 조회 1,043

◇어제 10월 8일 오전과 오후 동성애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서울YMCA 지하에서 개최한 “한겨레신문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보도 반박/규탄 기자회견”과 한겨레신문사 앞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최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의 한국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반동연 | 18/10/09 | 0 | 조회 1,542

◇독불장군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투표결과는 연세대학생들의 수준 높은 안목을 보여주며, 학내구성원들의 강한 비판/반발에도 문제 많은 초청강연 강행한 연세대 총여학생회의 오만/고집불통에 대해 엄중하게 문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 재개편' 찬성 82%…퇴진 요구도 커질 듯》(서울=연합뉴스) ..
반동연 | 18/06/16 | 0 | 조회 2,103

[반동연 공지]중앙선관위에서 답변해준 내용을 공개합니다.오는 금요일(8일) 오전 11시2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예정된 기자회견에 관해 시민단체가 참석해 선거 입후보자에 대한 찬반의견표시 가능한가에 대한 질의에 중앙선관위가 답변해준 내용을 공개합니다.(제목 우측에 녹음파일)1. 허위사실이 포함되지 않아야 하고2...
반동연 | 18/06/05 | 0 | 조회 2,560

◇정부가 국민들의 반대/우려 목소리를 듣고 내린 결정을 지지합니다!국가별정례인권검토(UPR)가 대단한 걸로 착각해선 안 됩니다. 인권의 절대 기준/잣대도 없고, 각 나라의 특수상황을 전혀 고려치도 않고, 인권후진국도 선진국에 대해 질의하면 무조건 답변해야 하는 불합리한 시스템이기..
반동연 | 18/03/17 | 0 | 조회 1,893

■#미투와 #펜스룰을 뛰어넘는 진정한 남녀평등/상생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정현백 여가부장관께선 “아내 외의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는 <펜스 룰>(Mike Pence Rule)이 잘못이라는 건가요?#미투(MeToo)운동이 빠르게 확산되자, 자기반성 및 성추행 사건을..
반동연 | 18/03/17 | 0 | 조회 1,701

◇한겨레신문/황보연 기자가 꾸준히 <전통적 가족제도>를 파괴하고 <시민연대/동거가족>을 띄우는데,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더욱이 정부마저 2015년말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비혼 동거가족에 대한 사회·제도적 차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
반동연 | 18/03/10 | 0 | 조회 1,982

◇서울경제/오지현기자께선 뭘 말하고 싶은 건가요?아주 극소수 트렌스젠더를 위해 모든 화장실을 성중립(공용) 화장실로 바꿔야 한다구요?그 비용은 얼마이며, 또 수많은 일반인이 화장실 공포증에 시달리고, 어린아이나 여성이 성폭행 위험성에 노출될 수도 있는 부정측면은 왜 간과하는..
반동연 | 18/02/11 | 0 | 조회 1,718

◇판결문에서 명확히 범죄사실(부동의 성추행)이 드러났음에도 계속 부인하며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려다가 조연출마저 증인으로 나서자 불리함을 깨닫고 뒤늦게 꼬리를 내렸네요!진짜 영화계를 떠나는 건지 잠시 소나기를 피하려는 계산인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양심을 회복하고 지은 죄 뉘우..
반동연 | 18/02/08 | 0 | 조회 2,586

◇그렇습니다!! 동성애자LGBT/성소수자는 벼슬이 아닙니다!! '연애담' 조연출 감정원 씨 말처럼, 성소수자라는 이름 하에 변명과 권리를 행사하려는 추태를 더 이상 침묵해선 안 됩니다. 폭력은 젠더와 무관하며 피해자는 여전히 트라우마 속에 갇혀 있는데, 동성애자LGBT/성소수자 코스프레가..
반동연 | 18/02/07 | 1 | 조회 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