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해체운동 | 인권위/젠더/가짜인권
정치권에서 조금이나마 정신차린 듯해 다행입니다! 머니투데이/우경희 기자께서도 왜곡 없이 기사를 써주신 점 평가합니다.
2019-10-02 23:00:09 | ahcs | 0 | 조회 1132 | 덧글 0
◇정치권에서 조금이나마 정신차린 듯해 다행입니다!
머니투데이/우경희 기자께서도 왜곡 없이 기사를 써주신 점 평가합니다.

그런데, 보수진영의 정치적 수요가 '성평등 개헌' 반대 움직임의 주축에 있다기보다는 동성애 확산/합법화 우려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려다가 오히려 반발의 빌미를 준 탓 아닐까요?

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하고, 국가인권위원회나 난민문제 등 여러 우려되는 조항들을 개정헌법에 삽입하려고 하나요?

정말 에이즈가 콘돔사용으로 백 퍼센트 예방되는 성병이고, 당뇨나 고혈압 같은 비전염성 만성질환인가요?

질병관리본부/정은경본부장께선 뻔뻔한 이성 성접촉 물타기나 대국민 거짓말을 중단하고, 동성/게이 간 에이즈 감염위험성과 에이즈로 인해 지출되는 국가예산을 낱낱이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부분 인용]

더불어민주 정춘숙 민주당 의원은 올 초 성평등 개헌을 공식 주장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역시 성평등 개헌 추진 의지를 수 차례 피력한 바 있다.

하지만 찬성 진영의 움직임도 일단 보수진영과 종교계 등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며 동력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다. 민주당은 최근 정춘숙 의원을 개헌특위에서 뺐다. 대신 같은 당 권미혁, 진선미 의원 등이 특위에 합류했지만 성평등 등 기본권을 전담하는 1소위에는 배정되지 않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첨예한 갈등에서 한 발을 뺐다는 지적이 나왔다. 안 대표의 '성평등 개헌' 추진 의지도 정작 개헌특위에서는 제대로 구체화되지 않는 상황이다.

최근 국정감사를 계기로 관심이 급증한 에이즈 문제도 성평등 개헌에 반대하는 보수진영의 단골 소재다.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최근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추가된 에이즈 환자가 남성 1002명 여성 32명인데 대부분 동성간 성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양성평등vs성평등…개헌 열쇠는 동성애 판도라의 상자 열까》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cheerup@mt.co.kr] 기사입력2017.11.15 오전 6:10 최종수정2017.11.15 오전 6:10 [[the300][런치리포트]①보수단체 '성평등개헌'은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극렬반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2&oid=008&aid=0003964255

[Daum]
《양성평등vs성평등…개헌 열쇠는 동성애 판도라의 상자 열까》
http://v.media.daum.net/v/2017111506100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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