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해체운동 | 인권위/젠더/가짜인권
주일예배 광고용으로 만든 ppt 영상
2019-10-07 22:38:38 | ahcs | 0 | 조회 3171 | 덧글 0



http://cafe.daum.net/ahcs/ePDY/590

[2019.6.15. 반동연 공지]


지난 주 기독교언론 교계 뉴스(일반언론 포함)에 방송된 내용을 발췌해서 내일 201910072238300001.jpg 캡처사진입니다. 교회 형편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ppt 다운로드는 사진 하단 파일 누르면 됨)



===[ppt 설명]===




2019년 6월 16일 주일 광고
 
1. 이휘호 여사 소천, 감리교 장로



2. 국가인권위 간부가 뇌물 수수,
실명을 밝히지 않는 것은 인권 때문인가?
 
3. 국가인권위원회는 나쁜 인권만 생각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정부에 사형 폐지를 권고했고
정부는 여론을 의식해서 이를 거부했습니다.
사형제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4.사형폐지 법안은 금태섭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습니다.
 
5. 사형폐지 법안 발의한 의원들 이름 기억합시다.
 
6. 동성애를 받아들이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퀴어축제는 20년 전 50여 명으로 시작했는데
올해는 수만 명이 모였다.
대학가에서는 수업 시간에 공개적으로 커밍아웃을 하고
동료학생들은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남자 친구 있냐?” “여자 친구 있냐?” 이렇게 물으면 안되고
“애인이 있냐?”이렇게 물어야 한단다.
 
7. 우리 국민 중 동성애 반대하는 비율은 드디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보는 비율이 계속 늘고 있다.
개신교인들 중에서도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보는 비율이 계속 늘고 있다.
영화, 드라마 미디어의 영향이다.
다음 세대가 심히 염려된다.
 
8. 최근 동성애 관련 설교로 논란이 된 분당우리교회 부목사가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목사로서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드리고 교회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교회의 지도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해당 부목사는 최근 설교에서 “대세가 동성애로 넘어갔다”
“동성애자를 비난하는 것은 소위 꼰대들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하여
비난을 받았다.
 
9.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15일 개신교 혐오 세미나
개신교가 소수자들을 혐오하고 있다고 모함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것은 기윤실이 개신교를 혐오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성경을 혐오하는 것이다.
기윤실은 회개해야 한다.
 
10. 반기독교 세미나
한국교회활력자지원네트워크세미나에서
6월 1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타종교와 달리 개신교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낙인으로 볼 수 있다며
낙인은 내부 집단의 단합과 단결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회를 집단화하고 사회와 분리해왔다고 지적
 
11. 탈동성애운동본부 홀리라이프가 국제 탈동성애 인권포럼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탈동성애자들의 간증도 있었다.
 
12. 경남지역에서 경남인권조례 반대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내서공설운동장에서 집회 후 거리 행진을 했다.
 
13. 마산, 창원 진해 인권조례 연합 세미나
한국가족보건협회 윤정배 원장이 동성애의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14. 미국 정부는 미국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을 허락하지 않았다.
미국대사관은 미국정부의 허락도 없이 외벽에 무지개 깃발을 게시했다.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을 걸도록 허락해 달라는 대사관의 요청에
미국 정부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사관은 어쨋든 벽면에 무지개 현수막이라도 걸 것이며
퀴어축제에도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5. 디즈니랜드가 게이 퍼레이드를 하려고 해서
학부모들이 35만명 반대 서명했다.
결국 장소를 바꿔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16. 미국 감리교회가 동성애를 받아들이자
하와이광야교회는 교단을 탈퇴했고
그러자 교단에서 담임목사 제명, 교회 접근 금지, 교회 문 쇠사슬로 봉쇄
사택에서 즉시 퇴거시키고 연금, 의료보험 취소
이후 이 교회는 주일마다 공원에 십자가를 세우고
비오는 날은 우산을 들고 야외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17. 내 자녀의 교과서, 얼마나 아십니까?
사회 교과서에서는 “성에는 생물학적 성(sex)과 사회적 성(gender)가 있다고 가르친다.
중학교 보건 교과서에서는 12가지 피임법을 소개한다.
청소년들이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될까봐 가르친다고 한다.
교복을 입은 학생이 “뽀뽀하자, 같이 잘까” 라고 말하는 삽화가 교과서에 있다.
이런 것이 나의 성적 자기 결정권 평가하기란다.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 금지를 가르친다.
해당 연령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내용인가?
생명인권학부모연합이 교과서를 구입하여 분석했다.
성행위에 대한 윤리와 절제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잘못된 성교육은 인격에 악영향을 미친다.
부모를 고발하라는 내용도 나온다.
이런 것을 인권이라고 가르친다.
 
중학생들이 이런 것을 배워야 하나?
성윤리와 절제는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나라 중학교 교과서에서
생물학적 성(sex)와 사회적인 성(gender)가 있다고 가르친다.
존재하지도 않는 gender 를 왜 가르치나?
남녀 성을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사람을
오히려 gender 감수성이 떨어진 사람으로 여기게 만든다.
동성애, 제3의 성을 인권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고
사회적으로 보호하려고 한다.
이런 성교육은 인격 형성에 악영향을 미친다.
 
18. 충남바른인권위원회가 주체 시국강연회에서
박서영 법무사 - 정교분리, 주체사상,
박찬주 전 육군대장 - 국가안보를 주제로 강의했다.
 
19. 한미동맹 평화 포럼 창립 예배
오정현 대표회장
국회의사당에서 한미 양국의 군종 목사들을 초청
한반도 평화 위해 한미 협력을 모색할 것
 
20. 미세 플라스틱 공해 심각
사람이 섭취하는 미세 플라스틱 양을 정확하게 측정한 것은 이번 연구가 처음이다.
호주 스캐슬 대학의 연구 보고에 따르면,
한 사람이 평균 1주일에 2천개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며
이를 무게로 환산하면 5g ,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이다.
주로 물을 통하여 섭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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