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해체운동 | 인권위/젠더/가짜인권
[2019.6.29. 반동연 공지] 지난 주 기독교언론 교계 뉴스(일반언론 포함)에 방송된 내용을 발췌해서 내일 주일예배 광고용으로 만든 ppt
2019-10-07 23:03:05 | ahcs | 0 | 조회 1311 | 덧글 0
[2019.6.29. 반동연 공지]

지난 주 기독교언론 교계 뉴스(일반언론 포함)에 방송된 내용을 발췌해서 내일 주일예배 광고용으로 만든 ppt 영상캡처사진입니다. 교회 형편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글/ppt 다운로드는 사진 하단 파일 누르면 됨)




===[ppt 설명]===





2019년 6월 30일 광고
 
부천시 문화다양성 조례 본회 상정 철회
6월 25일 부천시의회에서 문화다양성 조례 제정안이 최종 철회되었다.
 
장신대 무지개 학생 징계 무효 가처분 판결
지난 해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옷을 입고 채플에 참석한 학생
4명에게 6월 유기정학 징계처분을 내렸는데,
법원이 장신대 측의 학생 징계에 무효 판결을 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동성애대책 본부가 항의 집회를 벌였다.
 
김지연 약사가 동성애 진실을 일리는 책을 발간했다.
동성애의 정신적인 문제보다 육체적 문제의 현실을 자세히 드러내는 책이다.
 
2019 국민대회 평가회
작년보다 참여 인원도 늘었고, 가족 단위 참여가 늘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대구경찰서 인권교육
반 동성애 기독시민연대가 국가인권위의 권한 남용과
대구중부경찰서의 편향적 조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구 중부경찰서의 인권교육을 대구퀴어축제조직위원장에게 맡겼다
대구중부경찰서가 ‘대중교통 전용지구 사용’을 허가해준 것은 명백한 특혜조다.
 
미국 장로회 (PCUSA) 제3의 성 정체성 주장 목회자 임명
미국장로회(PCUSA) 버지니아 '제임스노회'가 교단 내 처음으로 자신을 제3의 성(nonbinary)으로 인식하고 있는 목회자 제스 쿡(Jess Cook)을 안수할 계획이다.
교단의 이같은 입장 변화로 대형교회들을 포함한 수 많은 교회들이 교단을 떠났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3의 성'으로 인정받은 제이미 슈페는 올해 초 자신의 생물학적 성으로 다시 돌아갔다고 밝히고 '제3의 성'이라는 정체성은 가짜였다고 말했다.
 
레즈비언 웨딩케익 제작 거부 대법원 무죄
6년간 법정 투쟁 했다.
 
북한 최악의 17년 연속 인신매매 국가
우리 정부는 무관심
 
등산로 문화재 관람료
연간 51억원. 이 중에 상당 금액이 승려 양성, 종단 운영비로 전용된다.
정부로부터 문화재 관리비는 국가예산으로 별도로 또 받는다.
 
자사고 취소
지난 20일 미션스쿨 안산동산고가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자사고 재지정 평가 탈락 통보를 받았다.
이 평가는 투명성이 결여됐을 뿐 아니라 정부의 사립교육 죽이기를 위한 도구라고 반발.
 
양심적 병역거부자 잇다라 무죄 선고
대전에 사는 20대 남성 A 씨는 지난 2017년, 입영 통지서 수령을 불과 11일 앞두고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되었다.
평소 폭력성 게임을 즐겼지만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병역 거부자 16명의 항소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과천 신천지 본부 앞에서 공개토론 요구
6월 21일 천안 기독교총연합회는
과천 신천지 본부 앞에서,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대전성시화본부, 반동성애를 위해 기도
대정성시화운동본부는 6월 19일 정기 임원회를 갖고 반동성애를 위해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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