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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30일] 수동연세요양병원에 부당하게 조치한 질병관리본부에 항의
2017-08-15 22:48:46 | 반동연 | 0 | 조회 54 | 덧글 0

수동연세요양병원에 부당하게 조치한 질병관리본부에 항의전화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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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담당 사무관 직통전화◑
☎ 043-719-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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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님을 탄압하고 부당한 행정조치를 취해 물의를 빚은 질병관리본부는 각성하고 잘못된 조치를 속히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에이즈의 위험성은 질병관리본부의 마취제와도 같은 걱정 말라는 소리에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보건안전엔 아무 관심도 없는 듯한 질병관리본부의 안이한 인식에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개악(改惡)된 의료법시행규칙 개정(보건복지부령 375호)은 재개정돼야 하며, “에이즈 환자에 대한 과도한 걱정은 오해고, 국제적 위상을 감안해 편견, 차별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해나가겠다.”는 질병관리본부의 해명은 진실을 호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현재 수동연세병원엔 일부 에이즈환자가 남아 계시고, 질병관리본부는 조사강행은 안하고 있고 대치 중으로 미해결된 상태입니다.
수동연세병원과 염안섭 원장님을 위해 함께 싸워주시고, 중보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6년 4월 30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요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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