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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여가부는 동성애/성평등/젠더를 포함시킨 [불건강 성교육표준안] 제정시도 즉각 중단하라!!■
2017-08-18 14:00:09 | 반동연 | 1 | 조회 944 | 덧글 1
■교육부와 여가부는 동성애/성평등/젠더를 포함시킨 [불건강 성교육표준안] 제정시도 즉각 중단하라!!■

우리가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정 반대운동에 몰두해 있는 동안 심각한 사안이 추진되고 있는 문제에 소홀한 점이 있었다.

신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달 여러 언론인터뷰를 통해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를 만들어 김대중정부 당시 ‘여성정책관’을 부활시키고,  性평등 평가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교육부가 발표한 <건강 성교육표준안>을 동성애/성평등/젠더를 포함시킨 <불건강 성교육표준안>으로 변경하도록 교육부에 강력 요청해 개정작업 중이라고 한다!

만일 이 방향으로 확정되면 교육현장에서 엄청난 혼란과 후유증이 발생할 게 자명하다!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정 반대운동>처럼, 성평등이란 단어를 쓰며 동성애까지 포함시킨 성교육표준안으로 바뀌도록 절대 좌시해선 안 되며, 교육부와 여가부에 강력 반대의견 보내야 할 것이다!

●여성가족부 02)2100-6000
●교육부 02-6222-6060 /(당직실)044-203-6118

*******[관련 기사]*******

《논란의 성교육 표준안, 본격 재검토 돌입하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2017.07.28 오전 11:05 최종수정2017.07.28 오전 11:06
여가부 제안 교육부 수용 … 다음달 중 실무진 회동

《“배꼽티·짧은 치마는 안전하지 않아” 성차별·편견 부추기는 왜곡된 성교육》
경향신문 <김형규 기자 fidelio@kyunghyang.com> 기사입력2017.08.11 오후 10:12
ㆍ성교육 표준안 논란 후 수정안도 미혼가정 폄훼·동성애 등 성소수자 내용 빠져…
ㆍ나아진 것 없다는 현장 반응에 교육부 “참고자료일 뿐”
《[단독]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모든 정부정책에 性평등 평가 도입”》
동아일보 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 기사입력2017.07.21 오전 3:03 최종수정2017.07.21 오후 2:26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인터뷰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 만들어 김대중정부 당시 ‘여성정책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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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목록 1개
답글 그레이스 송  |  17/08/19 16:01
요즘은 양성평등을 성평등과 혼용해 사용함으로써 국민들이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도록 만들어나가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여가부부터 용어사용을 재정의 해야한다고 봅니다. 여가부가 이 둘을 같은 뜻처럼 사용하니-의도적인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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