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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립학교에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2019-02-24 22:19:46 | ahcs | 0 | 조회 568 | 덧글 0

◇미국 공립학교에서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올바르게 성경을 가르칠 교사들이 준비돼야 하기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TVNEXT의 요청입니다.

□미국 공립학교에 “성경학습-Bible Literacy” 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다?!!□
http://tvnext.org/2019/02/bible-literacy-in-schools/

TVNEXT 01Feb, 2019 By 새라 김 사모, 김태오 목사. 설립자/공동대표
01-31-19

기쁜 소식입니다 . 미국 의회에서 성경의 중요성이 부각될뿐 아니라, 공립학교 커리큘럼에 성경을 배우는 클래스를 넣기 위해 애쓰는 크리스챤 의원들의 노력이 더 힘을 받고 있기에 우리 자녀와 다음세대들에게 새로운 소망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래에 자세한 설명들을 나눕니다.

잊어서는 안될, 우리자녀들의 영혼을 피멍들게한 지난시절….아직도 회복되어야 할 병든부분들…..

지난 오바마 정부에서 8년간 펼쳐놓았던 반기독교적 이고 비윤리적인 수많은 교육 정책들과 특별히 친이슬람적인 수업들로 세뇌되어지는 자녀들을 지켜보며 고민하던 크리스천 학부모들에게 이러한 소식은 너무나도 기쁜소식이 아닐수없습니다.

동시에, 지난 8년간의 악몽과 그 사악한 열매들이 지금 곳곳에서 우리 자녀들에게 독을 퍼트리고 있기에, 우리자녀들을 위한 영적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계속 깨어 기도하며 우리 자녀들을 지키는것에 소홀이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물론, 미국의회의 이러한 결정은 각 주정부(State) 정치리더들에게 크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성향의 정치인들(보수 기독교 vs 반기독교 liberal) 이 주정부 자리에 주류를 이루고 있냐에 따라서 주정부가 공립학교에 성경학습을 도입할수도 있고 아니면 오히려 성경학습 법안을 완전히 반대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주정부에서 받아드려진다면, “Bible Literacy-성경학습” 법안은 공립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구약과 신약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재, 적어도 6개 주의 국회의원들로부터 들어온 제안은 공립학교가 성경의 문학적, 역사적 배경과 성경학습의 중요성에 대한 선택적인 수업을 제공할 것을 요구하며 장려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안된 “Bible Literacy-성경학습” 은 일반적으로 공립학교에서 다루는 “세계 종교 과목 강좌”에서 다루는 작은 부분의 기독교에 대한것보다 훨씬더 깊이 성경을 자세하게 가르치는 수업이 될것입니다.

이 법안을 지지하는 보수기독교 국회의원들과 기독교 단체 지도자들은, 이 법안을 통해 학교 내에서 미국을 건립한 전통적인 가치를 회복하고 학생들에게 신앙적인 내용을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수있길 원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이 법안의 공동 후원자인North Dakota공화당 주의원 Aaron McWilliams 은 “성경은 미국의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부분이고, 교실에서 가르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기쁜 소식에는 늘 강력한 영적 저항과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Bible Literacy –성경학습” 법안을 반대하는 무리들! – 이들의 마음이 변하도록 기도!!!

한편, 이 법안 반대자들은, 이 법안이 공립학교에서 친기독교적 메시지를 강화함으로써 미국을 변형시키려 한다고 강력히 반대하고나섰습니다. 대표적인 반기독교 단체이자 자칭 인권운동단체 두곳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이 단체들과 이 단체들의 대표자, 리더들의 마음이 변하도록 기도해주시고,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Americans United for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AU)의 대표이자 CEO 인 Rachel Laser (레이첼 레이저) 은 말하길, “이런 “성경학습” 법안은 기독교 신앙을 공립학교에 가지고 들어와 아이들을 세뇌하려는것이나다름없는것이며, 수정헌법 제 1조를 위반할 것이다’ 라고 주장하며 의원들은 절대로 이런 법안을 통과시켜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반대표시를 했습니다.

참고로, AU 가 “수정헌번 제 1조를 위반한다” 고 까지 주장을 하는데, 그들의 주장의 근거는 매우 편파적입니다. 왜냐하면, 만일, 그들의 주장이 올바른 주장이라면, 지난 8년동안 오바마 행정부의 Common Core STD 정책으로 인해 공립학교에서 이루어진 친이슬람 성향의 종교 교육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기 때문입니다.

AU 는 또 주장하기를, 이 법안은 “교회와 국가 사이의 헌법 – Separation between church & State” 상의 ‘선을위반하는 것에 아주 가까우며, 실제로 그렇게 될 수도 있다 ‘라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마치 일어난것처럼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는데, 사실상, 그들의 주장은 Separation between Church and State 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하는 이야기라는것도 크리스천들은 알고있어야 되겠습니다.

두번째 단체는, 대표적인 반기독교 극좌파 진보주의 단체인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ACLU)라는단체인데, 이들은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올해 “성경학습-Bible Literacy” 추진 법안이 플로리다, 인디애나, 미주리, 노스 다코타, 버지니아, 웨스트 버지니아에 도입되었다고 말했습니다.

ACLU에 따르면, 2018년 3개의 주(States); 알라바마, 아이오와, 웨스트 버지니아주 에서 “성경학습-Bible Literacy” 추진 법안이 검토됐지만 통과된 법안은 아직 없었다고 하며, 테네시에서는 유사하지만 조금 다른 관련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말하며 이런 법안은 다른종교를 무시할 수 있는 우려를 갖게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우려들과 치열한 영적 전쟁에도 불구하고 이법안들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States 들이 이러한 법안을 도입하고자 검토 중이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켄터키는 2017년, Matt Bevin(공화당) 주지사가 성경 학습 법안에 서명하면서 공립학교에서 좀더 깊은 성경학습이 이미 허락되었습니다. 그 법안은 공립 고등학교들이 성서와 히브리 성서에 관한 선택과목을 제공하기 위한 지침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참고로, 캔터키주에는 창조과학 museum 과 성경에 기록된 실제 Size 의 노아방주가 DR. Ken Ham 에 의해 만들어져 미국뿐 아니라 온세계에서 많은 크리스천들이 방문하고 있는 State 이기도 합니다.

“Bible Literacy-성경학습” 을 공립학교에 들어갈수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는 용사들!

이러한 성경 교양 과목 추진 법안의 배경에는 보수적인 크리스챤 그룹들이 연관되어 있으며 더 깊이 들여다보면 수십년간 성경을 공립학교에 다시 넣고자 백악관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기독교 정치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주고있는 숨겨져 있으나 매우 영향력있는 크리스천 교수와 목사님들, 기독교 단체 리더들이 마치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뒤에서 뛰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다 알릴수없지만(안전보호차원에서)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단체들만 우선 살펴보자면, 미국의 전통 기독교 가치관을 회복시키고자 뛰고있는 보수 기독교 그룹들이 힘을 합쳐 관장해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들수있겠습니다.

이 단체들은 ‘프로젝트 블릿츠(Project Blitz)’를 함께 협력하고 있는데, 이프로젝트는 “Bible Literacy-성경학습” 같은 법안들이 각 주에서 도입되고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는 단체들이며 그안에 많은 영향력있는 숨은 인재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몇몇 단체만 소개를 하자면, 윗 단체들안에는 종교적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모임인Congressional Prayer Caucus Foundation, 기독교 공공 이익 법률 회사인National Legal Foundation, 미국이 건립된 도덕적, 종교적, 헌법적 토대를 강조하는 비영리단인 Wall Builder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외에도 여럿 단체들과 리더들이 계시지만 그분들의 안전을 위해 여기서 다 나누지 못합니다.

참고로, Wall Builders의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풀뿌리 작업”에 근거를 둔 것으로,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벽에 대한 단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기독교 역사가이며, 월빌더스의 창시자인 David Barton 은 “성경학습” 법안에 계속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유들이 잘못됬음을 지적하며 말하길, “그런 이유들은 이 법안에 대한 성격을 잘못 특정짓는 것이다. 성경에 대한 이해를 갖는 것은 미국의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며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건강한 학습이 된다.”라고 말하며, 연이어,

“문제는 많은 학교들이 성경을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불법이라고 오해하거나 법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을 잘못해석하기 때문에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새로운 법을 통해서라도, 크리스천시민들이원한다면, ‘공립학교에서도 충분히 가르칠 수 있다’라는것을 알려주고 격려해주길 원하는 것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쁜 소식이 또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In God We Trust)’ 법안 통과!!!

같은 크리스챤 그룹들의 공조아래 2018년, 12개 주에서 공립학교가 “In God We Trust”는 국가적인 모토를 내세울 것을 촉구하는 법안이 추진되어 아래와 같이 6개주가 먼저 통과시켰었습니다.

먼저 통과시킨 6개의 주들은: 루이지아나, 알칸사스, 테네시스, 플로리다, 알라바마 와 아리조나주들입니다.

올해 2019년에는 유사한 법안이 9개주인 알래스카,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미주리, 미시시피, 네브라스카, 뉴욕,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도입되었습니다.

이 주들외에 비슷한 법을 통과시키고자 준비하고있는 주들은 3개의 주들, South 캐롤라이나, North 캐롤라이나,펜실베니아, 오클라호마주들입니다.

앞으로 크리스천 시민들이 얼마나 계속 깨어나느냐에 따라 더 많은 주들이 유사한 법안들을 도입시킬수 있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공화당 주 상원의원(Auburn 주)인 Dennis Kruse 가 제출한 Indiana bill 이라는 발의안은 국가적인 모토(In God We Trust)가 공립학교에 게시될뿐 아니라, 고등학교에서는 세계 종교 수업 안에 성서 연구를 추가할 것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나는 학생들에게 우리의 국가적 모토를 상기시키는 것이 유익하고 건강한것이라고 생각하며, 우리 국가(미국) 를설립할 수있게 도우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진정으로 신뢰해야 할 대상이며 그런 대상(하나님)을 우리 다음세대가 적어도 역사적 의식을 갖기위해서라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데니스 크루즈는 말하며, “이것(신앙)을 통해 우리가 한 국가로서 서게되었다 – For that, we Stand United together.” 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학교의 성경 학습 법안을 적극 장려하고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Bible Literacy- 성경학습”을 공립학교에 서 다시 가르치는것은 곧 나라를 원 위치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적극 지지했습니다.

“여러 주들이 학생들에게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면서 성경 학습반을 도입하고 있다. 드디어 미국이 원위치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인가? 매우 좋은 현상이다!” 라고 트럼프는 트위터에 글까지 남겼습니다.

생각하며 기도할것………………….

지금, 공립학교안에 성경 학습을 추진하는 법안은 너무나도 다른 세계관/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단체들이 서로 대립하여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대하는 쪽에서는 왜 학교에서 성경을 학습하는 것이위협적인 것이고, 위헌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일까요? 성경에는 좋은 말씀, 좋은 법만 있는데 말이죠? 대답은 간단합니다 .

이 법안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성경이 ‘죄’라고 지적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난 8년간, 오바마 전대통령과 그 행정부에 의해, 성경이 죄라고 지적한 동성애, 성전환, 문란한 성관계, 무분별한 낙태등등 이 미 전역에 있는 공립학교에서는 “죄”가 아니라고 가르치는 정도가 아니라, 그것이 “정상” 이며 “잘하는것이다, 안해봤으며 해봐도된다” 라고까지 추켜세우는 정책과 시스템을 바벨탑처럼 쌓아올렸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정하신 결혼의 정의, 가정의 정의, 생명의 존엄성, 신앙의 자유는 땅밑으로 떨어지고 완전히 변질되었었습니다.

이들은 마치 로마서 1:32절에서 하시는 말씀처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행할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라는 말씀을 상기케 하는 무리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따라서, 공립학교가 실제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사악한 가치관들에 대하여, 그것이 잘못됐으며그것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 라고 지적할수있는 기준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이 ‘죄’라고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성경학습” 법안을 반대하는이들의 눈에는 성경과 교회가 눈에 가시같이 여겨지지 않을까요?

타락해가는 이 시대를 변혁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는 것에 대하여 우리 크리스챤들부터 확신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죄에 빠진 사람들, 방황하며 이제는 자신의 목숨도 쉽게포기(자살) 하려는 십대들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와 생명의 말씀뿐이기 때문입니다.

공립학교에서의 ‘성경 학습’을 추진하는 법안은 학생들을강제로 교회 교인이 되게 하는 목적을 가진 법안이 절대로아닙니다.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한 어린 영혼이라도 더 접하고 그들이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그들이 들었던 성경이 잣대가 되어 그들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런 법안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남가주의 어느 저명한 미국인 교수는, 자신은 60년대, 공립학교에서 기도와 찬송하며 성경학습 가운데 예수님을 영접하기까지 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지금 공립학교에 꼭 필요한것은 바로 진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 성경과 기도라고 지금도 외치시고 있습니다.

모든 교육의 토대는 성경이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 크리스챤들은 알고, 또 믿고 있지만 많은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알지 못합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이 솔선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이고, 그런 모습속에서 학교에서도 성경이 학습되어지는 일들이 미국 모든 주(State)들 안에서 생겨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런 법안을 만들고상정하는 크리스챤 정치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런 법안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여러 학자들과 단체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간의 우려와 기도제목

마지막으로, 성경이 어떻게 해서든 공립학교에 들어가는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지만 우리 크리스천들은 공립학교가 그 과목을 어떻게 가르칠것인지에도 주목하며 선생님들이 올바른 성경내용을 가르칠수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행여라도 성경을 왜곡시켜 가르치는 교사들이 없도록 이 법안을 통해 교사들도 성경에 대한 올바른 training 이 주어지며 성경을 통해 영적인 부분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학생들에게도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이는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상, 하나님나라가 있음을 알게되고, 예수님이라는 분때문에 세상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이 있음을 전달해지는 수업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교회와 성도, 학부모들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문 참조:
https://www.forbes.com/sites/the74/2018/09/01/in-god-we-trust-several-states-pass-bills-requiring-or-allowing-mottos-display-in-schools/#154e0846145d

https://www.businessinsider.com/trump-advocates-bible-literacy-classes-us-schools-2019-1

https://www.usatoday.com/story/news/education/2019/01/23/in-god-we-trust-bible-public-school-christian-lawmakers/261456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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