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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추행/성폭행의 악습이 근절되지 않아 피해자가 계속 발생해 안타깝습니다. 한샘과 현대카드 등에서 발생한 성폭행사건도 그러한 악습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 조직보호를 위해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감싸고 도는 건 가해자를 두 번 죽이는 행위입니다.
2017-12-11 03:34:17 | 반동연 | 0 | 조회 531 | 덧글 0
◇직장 내 성추행/성폭행의 악습이 근절되지 않아 피해자가 계속 발생해 안타깝습니다.

한샘과 현대카드 등에서 발생한 성폭행사건도 그러한 악습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

조직보호를 위해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감싸고 도는 건 가해자를 두 번 죽이는 행위입니다.

그런데 남녀구분 화장실을 성중립화장실로 만드는 건 <공중화장실법 제7조>에 위배되는데, 그것을 굳이 만들려는 시도를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하고 있기에 심각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제7조?(공중화장실등의 설치기준)?
① 공중화장실등은 남녀화장실을 구분하여야 하며, 여성화장실의 대변기 수는 남성화장실의 대·소변기 수의 합 이상이 되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7.7.26 제14839호(정부조직법)]


《'그알' 한샘 성폭행 사건 내막은? "화장실에서 핸드폰 쥔 남자 손이.."》
[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김주리?입력 2017.12.09. 23:48

http://v.media.daum.net/v/20171209234858869?f=m&from=mtop


《'한샘 성폭행 사건' 여성 A씨,"모텔서 도망칠 때마다 붙잡혀 침대에 던져졌다"

조선일보 고성민 기자?입력 2017.12.10. 16:52?수정 2017.12.10. 16:55

http://v.media.daum.net/v/20171210165223606


《현대카드 '성중립 화장실' 만든다》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jennylee11@mt.co.kr?입력 2017.11.18. 15:03?수정 2017.11.18. 15:06
다양한 성 이용 가능.. "한국선 시기상조" 비판도

http://v.media.daum.net/v/20171118150302705


《현대카드·캐피탈 정태영 부회장께 질의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입력 : 2017-11-04 00:18
[반동연 공개질의서]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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