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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하게 말장난하는 이런 분이 국회의원으로 있는 한 국민들은 미몽에서 못 헤어날 것입니다! 동성애/동성결혼 지지자를 옹호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관이네요!! 《박지원, 文대통령 김명수 인준촉구에 "협력할 준비 돼 있다"》
2017-09-18 01:42:41 | 반동연 | 0 | 조회 81 | 덧글 0
◇교묘하게 말장난하는 이런 분이 국회의원으로 있는 한 국민들은 미몽에서 못 헤어날 것입니다!

동성애/동성결혼 지지자를 옹호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관이네요!! 

대통령이 인선을 잘못해 국민정서와 배치되는 부적격자를 지명하고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게 잘한 일입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 공백 시에도 잘 굴러갔습니다! 대법원장 공백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인가요?

인사청문회 통해 위증까지 하고, 군동성애허용/동성결혼합법/병역기피무죄 판결로 혼란에 빠뜨릴 대단히 위험한 인물임이 부각됐으니 함부로 지지해 국민 원성 사고, 화 자초 마시기 바랍니다!

《박지원, 文대통령 김명수 인준촉구에 "협력할 준비 돼 있다"》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기사입력2017.09.17 오후 6:22 최종수정2017.09.17 오후 6:24

"美 대통령·의회 소통 생각하면 무엇을 못하겠나"



0002948914_001_20170917182400470.jpg?typ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2017.9.8/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美 대통령·의회 소통 생각하면 무엇을 못하겠나"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권을 향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협조를 요청한 것에 대해 "대통령과 사법개혁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이 3권 분립의 존중 차원에서 김 후보자 인준을 요구했는데 국회의원들도 헌법기관으로서 숙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낙마, 대법원장 후보자의 도덕성 하자가 특별히 없기에 사법개혁 차원에서 판단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며 "또 불행한 결과가 나온다면 국정도 대통령도 큰 타격"이라고 우려했다.

박 전 대표는 문 대통령의 소통에 아쉬움도 표했다. 그는 "현재의 여야관계는 예측불허이기에 대통령께서 야당 대표들과 필요한 인사들께 전화와 면담을 통해 설명하고 협력을 구하시라고 청와대와 민주당 고위 관계자들께 충언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침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는데 미국 대통령과 의회의 소통을 생각하시면 무엇을 못하겠느냐"며 야당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goo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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