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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0월 8일 오전과 오후 동성애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서울YMCA 지하에서 개최한 [한겨레신문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보도 반박/규탄 기자회견]과 한겨레신문사 앞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최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의 한국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규탄집회에 대해 보도한 펜앤드마이크/양연희 기자의 기사입니다.
2018-10-09 19:56:22 | 반동연 | 0 | 조회 363 | 덧글 0
◇어제 10월 8일 오전과 오후 동성애축제반대국민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서울YMCA 지하에서 개최한 “한겨레신문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보도 반박/규탄 기자회견”과 한겨레신문사 앞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주최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의 한국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규탄집회에 대해 보도한 펜앤드마이크/양연희 기자의 기사입니다.

에스더가 국정원에 자유통일아카데미 기획안을 작성해 ‘우파 청년’ 양성 자금으로 연간 9억 원, 총 43억 원을 요청했다는 지난 2일 한겨레의 날조기사와 한겨레가 2012년 6월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박근혜 캠프 외곽조직인 ‘미래와 행복 연대’ 김원 대표에게 ‘인터넷 선교사 양성을 위한 기획안’을 전달했다는 거짓보도, 한겨레가 지속적으로 에스더와 한국교회에 극우보수 프레임을 씌워 정면 공격하는 것은 치밀한 시나리오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한국교회 죽이기’에 다름 아니기에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한겨레 '가짜뉴스 기획보도' 거센 역풍..."한겨레 기사야말로 날조한 가짜뉴스” 잇단 기자회견-고소》
펜앤드마이크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최초승인 2018.10.08 17:32:06 최종수정 2018.10.09 14:46

동성애반대단체 "한국교회 탄압하는 '가짜뉴스 공장' 한겨레는 즉시 문닫아라"
에스더 이용희 대표 “반(反)동성애 운동에 앞장서는 기독 전문인들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표현·신앙의 자유에 대한 탄압”
反동연 주요셉 목사 “한겨레의 ‘한국교회 죽이기’...도대체 누구와 공모했나”
에스더, 한겨레 양상우 사장-박용현 편집국장-관련 기자들을 검찰에 고소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04


한겨레신문의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보도를 반박 및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8일 오전과 오후 각각 서울 서울시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앞과 중구 YMCA 지하에서 개최됐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은 이날 오후 중구 YMCA 지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겨레 탐사기획팀의 관련 보도가 ‘날조된 가짜뉴스며 악의적 정치공작’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에스더가 국정원에 자유통일아카데미 기획안을 작성해 ‘우파 청년’ 양성 자금으로 연간 9억 원, 총 43억 원을 요청했다는 지난 2일 한겨레의 보도에 대해 이용희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유통일아카데미 기획안의 작성자는 기획사 대표 박정열이며, 이 기획안의 수취인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이 아니라 미주 한인선교단체 유티디(UTD: Until the Day)”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유티디는 한겨레의 주장과 달리 비밀단체가 아니며 ‘통곡기도회’를 주최하는 미국의 저명한 한인교회인 베델교회 손인식 목사가 만든 통일기도운동단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기획안은 2011년 8월 이전에 작성됐으며 그해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모임에서 발표됐다”며 “에스더가 대선이 이미 끝난 2013년 11월 박근혜 국정원에 약 43억 원을 요청하면서 선거운동을 하겠다며 돈을 요구했다는 한겨레 박준용 기자의 주장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허위사실”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에스더는 박근혜 국정원에 단돈 1원도 요청한 적이 없으며, 단돈 1원도 재정지원을 받은 적이 없다”며 “한겨레의 관련보도는 악의적으로 날조된 가짜뉴스”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한겨레가 2012년 6월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박근혜 캠프 외곽조직인 ‘미래와 행복 연대’ 김원 대표에게 ‘인터넷 선교사 양성을 위한 기획안’을 전달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 이 대표는 “미래와 행복 연대는 박근혜 후보 선거 외곽조직이 아니라 순수 선교단체”라며 “한겨레의 보도는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그는 "단체의 요청에 따라 1년 사업계획안(운영경비 5억 5천여 만원)을 제출했지만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 결국 지원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한겨레의 관련 보도는 날조이자 정치공작"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만약 대선 여론 조작이 목적이었다면 6개월짜리 기획안을 제출했을 것"이라며 "그러나 당시 기획안은 1년짜리 기획안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직접 기획실에서 22건의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통시켰다는 한겨레의 보도에 대해선 “대부분은 기존 언론에서 보도한 진짜뉴스이며 에스더는 통신사 및 언론사의 보도를 재인용했을 뿐인데 한겨레는 마치 에스더가 직접 가짜뉴스를 제작한 것처럼 왜곡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겨레의 보도는 기독교 선교단체 에스더에 대한 공격일 뿐만 아니라 반(反)동성애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기독 전문인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며 표현과 양심, 신앙의 자유에 대해 탄압”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날 정오에는 한겨레신문사 앞에서 반(反)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주최로 한겨레신문사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반동연 주요셉 목사는 “가짜뉴스 제조공장 한겨레의 한국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며 “한겨레가 지속적으로 에스더와 한국교회에 극우보수 프레임을 씌워 정면 공격하는 것은 치밀한 시나리오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한국교회 죽이기’에 다름 아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 목사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으로 한겨레의 가짜뉴스 시리즈가 보도되자 지난 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교란범이라 창궐 묵과 못 한다’며 ‘가짜뉴스 유포자를 의법처리 해야한다’고 말했다”며 “더욱이 박상기 법무부장관까지 나서 조선 중기 중종반정 이후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주초위왕(走肖爲王) 사례를 거론하며 한국교회를 조광조를 죽음으로 내몬 훈구세력에 비유했다”며 “한겨레는 도대체 누구와 공모했기에 이처럼 광기어린 홍위병처럼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폭로기사를 소설 쓰듯 쏟아내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희문 북한자유연합(NKFC) 부회장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 철저하게 침묵했던 한겨레가 지금은 에스더를 표적삼아 기독교 죽이기에 나서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마왕적 독재 행태를 세계가 우려의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에스더는 지난 5일 서울서부지검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혜훼손 혐의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양상우 한겨레신문사 사장과 박용현 편집국장, 관련 기자들을 고소했다. 반면 좌파 성향 정당인 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는 이날 국가정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이용희 대표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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