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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범준 전직 CBS PD 출신 세바시 대표께서 “우리는 기독교 미디어 아니다. CBS와도 무관하다.”?라고 강변하는 모습이 가련하고 가증스럽네요! 지금껏 한국교회의 후원을 받고 성장한 CBS에서 월급 받고 살아왔고, 세바시 출범 때부터 CBS의 후광을 업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3억을 모아 성공했는데도 시치미를 뚝 떼나요?
2017-12-20 16:37:47 | 반동연 | 0 | 조회 1329 | 덧글 0
◇구범준 전직 CBS PD 출신 세바시 대표께서 “우리는 기독교 미디어 아니다. CBS와도 무관하다.”?라고 강변하는 모습이 가련하고 가증스럽네요!

지금껏 한국교회의 후원을 받고 성장한 CBS에서 월급 받고 살아왔고, 세바시 출범 때부터 CBS의 후광을 업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3억을 모았고, 사무실도 CBS건물에 같이 있다가 올해 독립하면서 지금까지 강연한 600여회를 모두 가지고 갔다는데도 시치미를 뚝 떼나요?

남녀가 동거하다 애 낳아도 사실혼 관계로 인정하는데, 혼인신고 안 돼 있으니 남남이라고 주장하는 격이네요!

그러고 보니 윤리의식이 전혀 없고  파렴치한 궤변가로군요! 기독교인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빌라도처럼 손 씻는다고 십자가 처형 책임 모면할 수 있을까요?

더욱이 <세바시>는 기독교 미디어가 아니고 사랑·정의·공의 같은 진정한 기독교 정신에 어긋난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동성애자/성소수자 문제를 다룰 예정이라구요? 결기가 대단하십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반방송이라고 동성애자/성소수자 문제를 맘대로 다루나요? 공정성과 비례성의 원칙에 따라 동성애 반대목소리도 방송해야 하지 않나요?

동성애 반대운동, 탈동성애운동, 한국교회 갱신/정화운동의 세 갈래 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를 <맹목적 의견을 가진 이들>로 매도하는데, 즉각 사과하기 바랍니다. 제대로 모르면 물어나 볼 것이지 함부로 예단하고 왜곡된 정보 퍼뜨리는 건 좌시할 수 없습니다.

이 땅에 동성애의 성중독상태에서 벗어난 소수의 탈동성애자들이 많고, 동성성매매기업주로부터 성추행/성폭행당하고 인권마저 유린당하는 동성애자들도 존재하는데, 왜 그들의 외침엔 귀를 막고 있나요? 세바시가 진정 제대로 된 방송이라고 생각하나요?


[반동연 3차성명]
동성 성매매업주 변호사를 비호하는 여성가족부와 CBS, 세바시는 각성하라!!

http://www.antihomo.net/~statement/view?p=1&article_id=360


《세바시 대표, “우리는 기독교 미디어 아니다”》
시사IN 이상원 기자?prodeo@sisain.co.kr 기사입력2017.12.17 오후 2:22 최종수정2017.12.17 오후 2:2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22144

http://v.media.daum.net/v/20171217142238361

11월29일 (주)세바시의 구범준 대표(사진)를 만났다. 2011년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금까지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성 소수자 강연에 대해 교인들의 항의가 빗발쳐 전화선을 뽑아놓았다”라고 말했다.

11월25일 강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이유는?

모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영상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CBS가 항의를 받는 상황이 부당하다고 여겼다. 사실 CBS에는 교인들의 항의가 자주 오는 편이다. 방송 중 맥주 마시는 모습이나 짧은 치마만 나와도 전화하는 이들이 있다.

재공개 결정은 어떻게 내렸나?

전직 CBS PD이기 이전에 현직 (주)세바시 대표로서 ‘이러다 <세바시>가 없어지겠다’는 위기의식이 들었다. 항의를 받은 11월26일 이미 내부에서는 재공개 결정을 확정했다. 11월27일 정오에 올린 이유는 CBS와 최종 협의를 하기 위해서였다.

CBS와는 어떤 말이 오갔나?

11월27일 오전 CBS 임원들과 만나서 대책을 논의했다. 그쪽 공식 의견은 ‘그냥 (비공개 상태로) 두자’였다. 우리는 재공개를 결정했다고 버텼다. 그렇게 도출된 결론이 ‘영상을 재공개하되 CBS와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린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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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윤무영CBS와 <세바시>는 정말 무관한가?

그렇다. 콘텐츠 제작·지원은 (주)세바시가 하며 회사 운영도 마찬가지다.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따로 회의를 하지도 않는다. CBS에는 <세바시>에 간섭할 사람도 기관도 없다. 특히 강동희씨 강연은 우리가 CBS TV에 넘기지도 않았기에 CBS는 항의를 받기 전까지 그 내용을 알지도 못했다.

앞으로 <세바시>에서 성 소수자 문제를 다룰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세바시>는 기독교 미디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성 소수자 문제를 다루는 것이 사랑·정의·공의 같은 진정한 기독교 정신에 어긋난다고 보지도 않는다. 교회 안에는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같은 맹목적 의견을 가진 이들만 있는 건 아니다.

이상원 기자 prodeo@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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