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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29일(수) 오전 11시 여성가족부 정문 앞(광화문)에서 [여성가족부 성평등 정책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헤세드&반동연 대표인 필자 또한 [비혼 및 저출산·국가부도위기 심화시키는 여성가족부를 해체하고 결혼가족출산부로 확대 개편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2017-11-29 17:35:39 | 반동연 | 0 | 조회 76 | 덧글 0
◇오늘 11월 29일(수) 오전 11시 여성가족부 정문 앞(광화문)에서 《여성가족부 '성평등 정책'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헤세드&반동연 대표인 필자 또한 "비혼 및 저출산·국가부도위기 심화시키는 여성가족부를 해체하고 결혼가족출산부로 확대 개편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여가부는 2차(2018-2022) 기본계획(안)을 양성평등 기반에서 성평등 기반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작성되었는데, 성평등이란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에 대한 차별금지를 포함하며 12월 중에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한다고 합니다.

내일 같은 시간/장소에서 예정인 더 큰 규모의 규탄대회에 참석해 강력 반대 목소리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최 :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외 참여단체

●발표순서 :
박현정 : 양성평등과 성평등의 차이
박은희 : 학교성교육표준안
이수진 : 낙태 및 여성인권
주요셉 : 결혼, 페미니즘
한효관 : 젠더정책의 위험성
이경자 : 성명서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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